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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격조하였습니다.
..
by Ikarna at 04/30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 by 카스미 at 04/17 一羽の鳥 : 상처입은 .. by 코키아 at 03/14 그렇네요. 순수한 의도로.. by ayn at 10/03 개인 가치관에 따라 다르.. by Ikarna at 10/02 충대 법대는 절대평가인데.. by 절대평가 at 08/10 가사 담아가겠습니다. by 연영 at 05/3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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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UNA의 영화낙서판 Egoism Next Ver.Sigma interlude 4th LONESTAR SALOON Sylphid Wave Travel for happiness 2nd Wishmaster. [of Justice] Yoon's Ani-Man (Egloos) yser->The yell(); 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감자동8번지 달의 끝을 보고 있었다.. 일상 생활 속의 파편들 참을 수 없는 이야기의 가벼움 하늘빛마야의 비밀공간 玄武 서식지 2호 서포테일(さぽ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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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축구팬 '일본 지진 축하' 플래카드 물의 [YTN]
"일본의 지진을 축하합니다" 라는 문구가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있으려면, 북한에 대지진이 일어나서 우익세력이 "북한의 지진을 축하합니다"라고 했을때도 똑같이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만약 "북한의 지진을 축하합니다"를 비난하는 것이 좌편향이고, 우리 사회에서 용납받을 수 없는 이적행위라면, 일본의 지진은 축하받아야 마땅하다. 그걸 반대한다면 친일파일 뿐이지. 축하할 일은 다 같이 축하해줘야 하지 않겠어?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유성기업에는 공권력이 투입되어서 상황이 종료된 상태입니다.
--------- 자동차 엔진 부품 업체 유성기업에서 벌어지고 있는 노사 갈등은 주간연속2교대제 시행을 둘러싼 진통에서 비롯됐다. 노사가 이미 합의한 주간연속2교대제 시행을 코앞에 두고 회사측이 이를 거부함으로써 노조의 반발을 불렀고, 노조가 쟁의행위에 들어가자 사측이 직장폐쇄를 단행하고 용역업체 직원까지 투입하면서 사태가 커졌다. 2009년, 유성기업 사측은 2011년부터 주간연속2교대제 시행을 하기로 노조와 합의했다. 이후 올해 1월부터 11차례 교섭을 해왔지만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했다. 노조측은 주간연속2교대제 시행과 월급제를 주장했지만 회사측은 교섭 내내 아무런 안을 제시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 금속노조 충남지부 소속 유성 아산지회 관계자에 따르면 노조측은 사측과 조정과정에서 주간연속2교대제 시행안을 보완하고 협의중이었다. 하지만 갑작스레 사측은 주간연속2교대제 시행을 전면 거부했다. 이에 노조는 지난 17일 야간조부터 쟁의행위찬반투표에 돌입했고, 그 결과 78%의 찬성률로 파업이 가결됐다. 이어 노조원들은 17일 낮부터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그러나 유성기업측은 용역업체 직원 30여 명을 동원해 부분파업에 들어간 야간조 노동자들의 공장출입을 막았다. 이어 ‘노조의 불법행위로 인한 생산차질’을 이유로 들며 노조 조합원에 대해서만 직장폐쇄를 하고, 관리자를 동원해 생산 라인을 운영했다. 노조와 용역업체 직원들의 몸싸움이 벌어졌고, 조합원들과 가족들은 공장안에 모여 집회를 열며 점거농성에 들어갔다. 금속노조 충남지부 소속 유성기업 아산지회는 “회사측은 마지막에 4조3교대 안을 제시했다”며 “하지만 이 안은 야간노동을 심화하고 노동강도를 높이는 안”이라고 말했다. 노조 측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또 생존권을 위해 끝까지 싸워나갈 것”이라며 “회사 측은 용역들을 동원해 일방적으로 노조를 탄압하려하지 말고 약속했던 주간연속2교대제를 성실하게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22일 현재 공장안에 있던 회사측 관리자와 용역업체 직원 100여 명은 공장 밖에서 대치중이다. 한편 유성기업은 아산공장뿐만 아니라 충북 영동, 인천 남동, 대구에 생산 공장을 두고 있다. --------- ![]() ![]() ![]() -------- 언론의 여론호도 (언론사에서 뽑은 기사제목) - '60 조' 공룡 발목잡은 '2000억' 중소기업 - [유성기업 파업] 유성기업, 시간당 18억원 물어줘야 - 경총 "유성기업, 파업으로 1111억원 피해" - 부품업체 파업..국내 자동차 생산 전면중단 위기 - 1351원짜리 부품 때문에 현대차 하루 150억 피해 -------- 왜 개똥녀는 신상을 털면서 이런 일은 아무도 관심도 없을까. 마마마가 12화로 완결되었습니다.
제가 예측한 것 중에 소원에 대한 부분은 거의 맞아들었네요. →지금까지의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정리 中 4. 소원(작품의 주제) 참조. 다만.. 큐베가 마도카에게 신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지만, 정말로 신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실제로 제가 예상한 소원은, "친구를 모두 지키고 싶어" 였고, 이 소원의 효력으로 기껏해야 호무라보다 상위의 루프를 할 것이라는 정도로 생각했거든요. 거기다 최종화에서 나온 소원이 너무 거창해서 오히려 현실성이 떨어진다고나 할까.. 그냥 우정이나 용기 정도로 끝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듭니다. 여하간에, 최종편이 나온 지금 마마마의 주제를 수정해야 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자." 어라, 이거 관동대지진과 무슨 연관이... 여튼, 최종화의 이야기로 돌아와서. 11화와 12화의 연출은 10화에서 보여준 것 이상으로 멋있었고, 결말도 만족할만한 수준입니다. 우로부치를 칭송할 일만 남았네요. 용기사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깔끔하게 수습했으니까요. 다만, 왜 발푸르기스의 밤이 유별나게 대단한 능력을 가진 마녀인지. 어째서 호무라만이 마지막까지 싸우고 있는 것인지, 등의 의문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마법소녀에게 특히 호무라와 마도카에게 안식은 있는 것일까요. 자고 일어나서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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